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온라인 전시회
NCCK, 백년의 기억
1970년 현충일 민군합동 추도예배

한국기독교연합회 전도국은 매년 기독장교회가 주최하는 현충일 추도예배에 후원 협조하였다. 사진은 1970년 현충일 민군합동 추도예배 장면이다.


1973년 남산부활절연합예배 사건 재판

1973년 4월 22일 남산야외음악당에서 부활절 예배가 열린 날, 박형규 목사는 민주주의 부활과 독재정권에 대한 투쟁을 선언하는 성명을 발표한 뒤 당국에 체포되었다. 정부는 이를 ‘내란음모예비’로 규정하고 구속하였다. 사진은 당시 재판 장면으로 왼쪽부터 남삼우, 박형규, 권호경, 이종란이다.


1975년 인권주간 연합예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1975년 12월 8일부터 14일까지의 인권주간을 맞이하여 전국 6개 지역에서 “하나님은 자유케 한다”는 주제로 연합예배 세미나를 드렸다. 특별히 12월 12일에는 태화기독교사회관에서 서남동 목사, 김찬국 목사의 설교로 인권주간 연합예배를 드렸다. 


1977년 민족복음화성회

1907년 대부흥운동 70주년이 되는 1977년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동안 교단과 기관, 단체를 초월해서 첫째날 80만, 둘째날 120만, 셋째날 150만 등 연인원 650만명이 이 5ㆍ16광장(여의도광장)에서 모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였다. 


1979년 미국무성 인권담당 마크 슈나이더 박사 방문

미국무성 인권담당 차관보 마크 슈나이더(Mark Schneider) 박사가 1979년 7월 25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를 방문하였으며, 특히 카터 대통령 방한 이후의 인권 상황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한국 인권문제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미국 정부의 견해를 밝히고, 인권문제에 대한 교계의 입장을 전달하였다. 사진은 구속자 가족과의 면담 장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