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온라인 전시회
NCCK, 백년의 기억
2000년 노근리 희생자 50주년 합동위령제

2000년 7월 26일 오전 10시에 영동 노근리 학살 현장에서 노근리 양민학살 50주년 추모제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가 참석하였다.


2000년 10월 18일, 위안부수요집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여성위원회는 2000년 10월 18일 일본대사관 앞 교보빌딩 소공원에서 제421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시위를 주관했다. 예배 후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양미강 총무가 2000년 국제법정을 준비하는 과정을 설명하고, 참석자가 자유발언을 한 후 성명서를 낭독했다.


2001년 4월 4일, 제주4ㆍ3사건 현장방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는 2001년 4월 3일부터 5일까지 제주 펄호텔에서 인권선교정책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 협의회 도중 4월 4일에 제주4ㆍ3 현장을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2002년 7월 10일, 위안부수요집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는 2002년 7월 10일 낮 12시 중학동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517차 정기수요시위를 주관하고 국민기금 해체와 한일청구권 협정 재협상 등을 촉구했다. 


2002년 8월 15일, 8ㆍ15민족통일대회

2002년 8월 15일, 남과 북의 그리스도인들을 포함한 남과 북의 민간단체 대표가 처음으로 서울에서 ‘8ㆍ15 민족통일대회’를 갖고 한반도의 평화적 통일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특별히 이번 대회에 북측의 강영섭 목사가 참석하였으며, 강영섭 목사는 서울에서의 만남이 감격스럽다면서 기독교인들끼리의 모임을 올해말에 내년에 갖자고 제안하였다.


2003년 3월 1일, 평화와 통일을 위한 3ㆍ1민족대회

2003년 3월 1일, 평화와 통일을 위한 3ㆍ1민족대회가 2003 민족공동행사추진본부 주최로 3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되었다. 6ㆍ15공동선언 정신을 따라,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위해 열린 이번 대회는 이 땅에 고조되는 긴장을 해소시키면서 남북관계의 새로운 변화를 선도해 진정한 평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준비되었다.


2003년 4월 1일, 반전평화기독연대 사순절 연속기도회

2003년 4월, 반전ㆍ평화기독연대와 반전ㆍ평화교회여성연대는 사순절을 맞아 반전평화 사순절 기도회를 가졌다. 사순절 기도회는 참여단체들이 사순절 기간동안 돌아가면서 예배를 드렸다. 사진은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가 4월 1일, 기독교회관 앞 평화기도마당에서 ‘전쟁중지와 파병반대를 위한 목회자 기도회’를 드렸다.


2003년 6월 7일, 효순이 미선이 1주기 추모예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는 2003년 6월 7일, 경기도 양주 사고현장에서 효순Kal선 추모예배를 드렸다. 인권위는 성명서를 통해 효순이 미선이 사망사건에 대한 주한미군의 명확한 진상규명과 불평등한 SOFA 즉각 개정을 요구하였으며 민족의 진정한 자주권 실현을 위해 한국정부가 앞장설 것을 촉구했다.


2004년 5월 31일, 이라크 파병 철회를 위한 기도회

2004년 5월 31일, 반전평화기독연대와 이라크평화를위한 기독인연대는 ‘이라크 파병 철회를 위한 기도회’를 개최하였다. 


2004년 7월 9일, 이라크 평화를 위한 기도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교회와사회위원회는 2004년 7월 9일 ‘이라크 평화를 위한 기도회’를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개최하였다. 교회와사회위원회가 주최하고 교회여성평화연대, 이라크평화를위한기독인연대, 반전평화기독연대,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가 공동주관하엿는데, 1부 기도회 후에는 종묘공원까지 평화행진을 진행하였다.


2004년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성탄절 연합예배

2004년 12월 25일 오후 3시에 영등포역에서 ‘고난받는 이들과 함께하는 성탄절 연합예배’를 드렸다.


2005년 5월 23일, 금강산기도회 및 성가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은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6ㆍ15공동선언 이행과 평화통일을 위한 남북교회 금강산 기도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2004년 10월, 도잔소회의 20주년 기념회의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백도웅 목사와 조선그리스도교연맹 강영섭 목사의 합의로 계획되었고, 이후 여러 차례 협의를 통해 이루어졌다. 이번 기도회와 성가제는 24일 오후 7시, 금강산 문화회관에서 남측대표단 200명, 북측대표단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2005년 8월 26일, 우토로 문제 관련 기자회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는 2005년 8월 26일 낮 12시에 광화문 평화마당과 외통부 앞에서 우토로 주거권 쟁취를 위한 기자회견을 진행하였다.